보온을 끈 밥솥에 남은 밥을 상온으로 오래 두는 것은 피해야 한다. 바로 먹지 않을 밥은 소분해 빠르게 식혀 냉장하거나 냉동하는 편이 안전하다. 뚜껑을 닫아 두었거나 나중에 뜨겁게 데운다는 이유로 보관 시간이 늘어나지는 않는다. 밥솥 남은 밥 상온 보관에서 먼저 구분할 것은 보온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했는지, 전원을 끈 뒤 얼마나 지났는지다. 상온에 둘 수 있는 시간의 기준과 보온의 차이, 남은 밥을 옮겨 보관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았다.밥솥 남은 밥 상온 보관, 몇 시간까지 괜찮을까?남은 밥은 상온 보관을 계획하기보다 곧바로 소분하고, 상온에 2시간을 넘겨 둔 밥은 버리는 기준으로 관리한다. 주변 온도가 32℃를 넘는 더운 환경에서는 1시간이 기준이다. 이 시간까지 기다려도 괜찮다는 뜻은 아니며 냉각과 ..